2017년 4월 24일 월요일

알톤 전기자전거 니모 사양 및 출퇴근 확인 #2 (선상레스토랑 할라고)


알톤 니모로 출근을 하고 배터리가 2칸 남은 상태에서 퇴근을 해보았다. (배터리 충전기를 안 챙겨서...)



가양동에서 잠실까지 27키로 정도 되는데 한강 자전거 도로를 이용했다.

야경이 참 예뻤다.



여의도인데 사람들이 많았다.



요즘 날이 좋아서 그런가 치킨에 맥주를 그렇게 마시고 계시던데 부럽다.




한강 선상 레스토랑 "할라고"




선상 세계 먹거리 야시장 "할라고"

담에 함 와봐야겠음 분위기 참 좋음

퇴근길에는 PAS1 모드로 하고 죽 달렸다



출근할때완 다르게 퇴근할때는 모터의 힘을 많이 못 쓰고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중간중간 

많이 쉬어줬다

배터리는 1칸 남은 상태로 마무리 되었다.

왕복 총 52km 좀 넘는데 배터리가 살아있었다

니모 좀 오래가는 놈인듯

2017년 4월 21일 금요일

알톤 전기자전거 니모 사양 및 출퇴근 확인 #1

알톤 2017년 니모 외형


블랙


화이트




어제 코코바이크에서 산 2017년 알톤 니모 블랙



바퀴 26인치 자전거라 좋았음 (키가 186인지라 보통 자전거를 타면 너무 작아보임)

가격이 거의 돈 100만원해서 그런지 괜히 멋져보임

오늘 아침 회사(잠실에서 가양동 약 28km)까지 출퇴근 해봤는데 



중간에 두번 3분정도 쉬어줬다

평균 시속 23km정도로 달렸는데(PAS 3 모드) 전혀 힘들거나 하진 않았다

대신 배터리가 좀 많이 소모됐는데



5칸중에 3칸을 썼다

전체적으로 보면 PAS 3 모드에서 40km는 갈 것 같다

충전기를 안들고 와서 2칸 남은 배터리로 퇴근해야될 것 같은데 그냥 모터 힘 없이 해도 잘 나가던데 해봐야 알것 같다



2017년 4월 20일 목요일

Go to work by electric bicycle NIMO of ALTON #1



This is electric bicycle NIMO of ALTON.



The Back of NIMO



The front of NIMO

I bought a electric bicycle NIMO of ALTON yesterday.

It has a very nice matte black.

I went to work by NIMO this morning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