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톤 니모로 출근을 하고 배터리가 2칸 남은 상태에서 퇴근을 해보았다. (배터리 충전기를 안 챙겨서...)
가양동에서 잠실까지 27키로 정도 되는데 한강 자전거 도로를 이용했다.
야경이 참 예뻤다.
여의도인데 사람들이 많았다.
요즘 날이 좋아서 그런가 치킨에 맥주를 그렇게 마시고 계시던데 부럽다.
한강 선상 레스토랑 "할라고"
선상 세계 먹거리 야시장 "할라고"
담에 함 와봐야겠음 분위기 참 좋음
퇴근길에는 PAS1 모드로 하고 죽 달렸다
출근할때완 다르게 퇴근할때는 모터의 힘을 많이 못 쓰고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중간중간
많이 쉬어줬다
배터리는 1칸 남은 상태로 마무리 되었다.
왕복 총 52km 좀 넘는데 배터리가 살아있었다
니모 좀 오래가는 놈인듯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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